고속버스 민폐녀 영상 신상 얼굴 얼공 고속버스에서 등받이를 최대한 뒤로 젖혀 앉아있는 젊은 여성 승객이 버스 기사 및 노인 승객과 맞서 반말과 욕설을 주고받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고속버스 운송 업계 대변인은 "좌석 등받이를 어디까지 내릴 수 있는지를 강제적으로 규제하는 규정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며 "서로를 배려하는 승객들과 버스 기사의 중재에 의존해야 하는 현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5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고속버스 민폐녀'라는 제목으로 약 3분 가량의 동영상이 게시되었습니다. 동영상에는 우등고속버스로 보이는 차량의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 가장 앞 좌석에 앉은 여성 승객은 등받이를 최대한 뒤로 젖혀 앉아 있어서 버스 천장을 바라보고 눕는 것과 같은 자세로 앉아 있었습니다. 한편, 뒷 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