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에 김명수 해작사령관 내정자 프로필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오후 군 수뇌부 대장 인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로써, 군 수뇌부의 전원 교체는 지난해 5월 이후 1년 5개월 만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이번 인사로 육군, 해군, 공군의 리더십이 한층 젊은 인물들로 변화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29일, 정부는 합참의장과 육·해·공군 참모총장, 한미연합사 부사령부 부사령관,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그리고 제2작전사령관 등 7명의 4성 장군(대장)을 모두 교체하는 군 수뇌부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 김명수 해군작전사령관이 내정되었습니다. 해군 출신 합참의장의 임명은 2013년 최윤희 의장(재임기간 2013~2015년) 이후 10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역대 두 번째 경우입니다. 비육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