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자 리커창 시진핑에 쓴소리 퇴임 8개월 만에 사망 68세의 나이로, 상하이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한 CCTV 출신의 후진타오가 시진핑과의 후계 경쟁에 나서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전에는 공청단 출신이었으나 총리로 10년간 지낸 후진타오는 실권이 없는 총리로 평가되었으며, 퇴임 이후 시진핑에 대한 쓴소리를 털었으며 '리커창 지우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전 총리인 리커창(68)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한 추모가 중국 내외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공식 부고 이외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는 반면, 국민들의 추모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리커창은 생전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경쟁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28일 오전, 중국 대표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웨이보에서 '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