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고아 낙태 콘돔 부모 주장 심경 고백 방송인 박수홍은 지난 3월 15일 오후에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횡령 혐의로 구속된 친형의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했으며, 그의 심경을 나타내며 "이제 정말 고아가 된 것 같다"라고 토로했습니다. 박수홍은 이와 관련하여 지난 14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13일에는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배성중)에서 열린 8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박수홍의 부모가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장남을 계속해서 두둔하고 박수홍을 비난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박수홍은 횡령 사실을 인정한 장남만을 보호하려는 가족의 행동 속에서도 "어머니를 보호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지만, 증인으로 나선 어머니가 횡령 사건과 본질 없는 주장을 반복하자 큰 충격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