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국 소아암재단은 오는 8일, 임영웅의 데뷔 7주년을 맞이해 팬클럽 'LA 영웅시대'에서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LA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팬클럽으로, 약 20만명의 회원들이 모여있는 큰 팬커뮤니티입니다. 이번에 이들이 함께 모금한 기부금은, 환아들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 희망의 빛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이런 따뜻한 선행은 팬클럽의 큰 사랑과 임영웅의 데뷔 7주년을 맞아 더욱 빛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영웅의 인기와 함께, 그의 팬클럽 'LA 영웅시대'도 무더운 사랑과 관심을 보내며, 사회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